실습생들은 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직접 기획한 단기 프로젝트 ‘놀면 뭐하니?’를 통해 3회기 동안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함께 이름표를 꾸미고 신명 나는 윷놀이를 즐기는 사이, 서먹했던 첫 만남은 어느새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다정한 이웃의 정으로 깊어졌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실습생들의 진심과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가 어우러진 이번 시간은 모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연간 800만 톤에 달하는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며, 일상 속 재사용(Reuse)과 재활용(Recycle)의 차이를 배우고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버려지는 와인병에 각자의 개성을 담아 ‘유리병 조명등’으로 재탄생시키며, 무심코 버리던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의 즐거움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과 함께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초록빛 마을을 만들어가는 그린러너의 활동을 지켜봐 주세요.♻️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아우르는 ESG 교육을 통해 해양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일상 속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분쇄기와 사출기를 활용해 병뚜껑을 ‘비즈구슬’로 재탄생시키며,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가치 있는 자원으로 순환되는 과정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강남동 마을관리소를 거점으로 펼쳐질 이 공간은 앞으로 주민과 아이들을 위한 환경 교육 및 체험의 장으로서 초록빛 마을을 함께 만들어요!